경제
이데일리
2026-08-05T00:06:11
7년 만에 ‘회수 포기’ 최대…5대 은행 추정손실 1조 2109억원
원문 보기주요 시중은행들이 사실상 회수를 포기한 대출채권이 7년 만에 최대 규모로 불어났다. 경기 침체와 상업용 부동산 부실 여파로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부실채권이 늘면서 은행 건전성 관리에도 비상이 걸린 모습이다.(사진=연합뉴스)5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해 2분기 말 ‘추정손실’은 전년 동기(지난해 2분기 말 9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