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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T23:08:00
CCTV 그대로 찍혔다…한밤중 만취 여성 난동 부리더니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술김에 저지른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선을 넘었네요.폴란드에서 황당한 장면이 포착됐습니다.늦은 밤,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한 광장.만취한 여성 … ▶ 영상 시청 술김에 저지른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선을 넘었네요. 폴란드에서 황당한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늦은 밤,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한 광장. 만취한 여성 2명이 재빨리 달려와 분수대 위로 올라갑니다. 그리곤 동상이 들고 있는 검을 빼내려 안간힘을 씁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1904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온 '펜서 분수' 동상의 검이었는데요. 하지만 이 장면은 시청 CCTV에 그대로 잡혔고, 여성들은 즉각 출동한 경비대에 붙잡혔습니다. 사실 이 검은 잦은 절도 시도 때문에 원본 대신 설치해 둔 플라스틱 복제품이었는데요. 체포된 여성은 절도와 공공기물 손괴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화면출처 : X @wroclaw_info)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