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20:50:00
유소년 대표팀 사진 속 두 꼬마, 아틀레티코서 다시 만났다…바에나 “내 친구 강인, 함께 뛰고 싶다”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서로 다른 유소년 구단에서 자란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가 10여 년 전 지역 대표팀 사진을 현실로 옮겼다. 두 선수는 이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같은 유니폼을 입는다.
[OSEN=이인환 기자] 서로 다른 유소년 구단에서 자란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가 10여 년 전 지역 대표팀 사진을 현실로 옮겼다. 두 선수는 이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같은 유니폼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