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9T21:45:09

법정서는 “잘못”, 돌아서면 “억울”…성범죄범에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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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를 간음하며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30대가 법정에서는 “잘못했다”며 뉘우치는 태도를 보이다가도 뒤돌아서면 “왜 처벌받아야 하느냐”며 상반된 태도를 보인 끝에 실형을 선고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