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5-20T01:19:00

정원오, 선거운동 첫날 0시 '동서울우편집중국' 방문…정청래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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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는 내일(21일) 0시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함께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습니다. 정 후보는 내일 우편집중국에서 새벽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 방문하는 일정으로 첫 선거운동을 시작합니다. 이날 정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도 동행해 지원 사격에 나설 예정입니다. 정 후보는 이날 10시엔 왕십리역에서 본격적인 선거 유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진행합니다.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내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로 후보자나 선거 사무원 등은 어깨띠와 윗옷 등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벽보를 오는 22일까지 붙이고, 선거공보를 24일까지 발송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