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20:10:00 39세 메시가 또 살렸다, 20호골+코너킥 결승 유도...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3-2 진땀 16강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가 39세의 왼발로 아르헨티나의 시간을 또 붙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