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53:00
해외도 ‘고학력=취업 보증수표’ 공식 무너져
원문 보기미국, 일본 등에선 대졸 사무직과 현장 기술직 간 실업률 격차가 줄어들고, 사무직을 블루칼라 현장직으로 바꾸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고학력이 곧 취업 보증수표라는 공식도 힘을 잃고 있다.
미국, 일본 등에선 대졸 사무직과 현장 기술직 간 실업률 격차가 줄어들고, 사무직을 블루칼라 현장직으로 바꾸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고학력이 곧 취업 보증수표라는 공식도 힘을 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