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1:06:25
60조 잠수함 사업 수주전... 강훈식, 캐나다로 출국
원문 보기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31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로 출국했다. 최대 60조원으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CPSP) 사업자 선정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지에서 우리 기업의 수주를 위한 막판 총력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31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로 출국했다. 최대 60조원으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CPSP) 사업자 선정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지에서 우리 기업의 수주를 위한 막판 총력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