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4T00:10:22

또 입연 유시민 누가 당대표 돼도 그 사람 대통령 부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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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또 이재명 대통령 비판에 나섰다. 그는 대통령 스스로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무너뜨리고 있다 며 누가 당대표가 돼도 그 사람은 대통령의 부하가 아니 라고 지적했다. 최근 본인의 재건축론 이나 필패론 을 들어 여권 일각에서 유 작가가 이 대통령을 저주하고 있다고 지적하는데 대해서는 저주가 아니라 대통령이 위험한 길로 가고 있다고 판단했고, 이렇게 간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 것 이라고 재반박했다. 유 작가는 지난 23일 저녁 MBC라디오에 출연해 이렇게 말하고 과연 대통령이 지난 1년간 해온 방식으로 본인의 지향점인 모두의 대통령 이 될 수 있을까를 물었을때 답은 아니다 라는 것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