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08:25:57

김선태와 치킨 1000마리 쏜 BBQ… 충주 학생들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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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충주맨’으로 유명한 유튜버 김선태와 함께 충주 학생들을 위한 치킨 1000마리를 기부했다. 이 과정이 담긴 영상엔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감사 댓글도 쇄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