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3T07:15:25

원·엔 환율 800원대…원화 강세·엔화 약세에 1년 8개월 만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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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제의 예상 밖 성장세에 원화가 강세를 보인 반면 엔화는 약세를 이어가면서 원·엔 환율이 100엔당 800원대로 떨어졌다.사진=연합뉴스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00엔당 899.46원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907.42원)보다 7.96원 하락한 수준이다. 장중에는 898.46원까지 내려가며 2024년 1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