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7:53:55

신하균X오정세, '극한직업'·'와일드 씽' 이어 '오십프로'…"이번엔 더 재밌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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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신하균과 오정세가 영화 '극한직업', '와일드 씽'에 이어 '오십프로'로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