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5T15:10:03
"제2 김효주 키우는 디딤돌 될 것"
원문 보기“올해는 김효주 선수가 직접 대회장을 찾아 후배들을 응원하면서 대회의 의미가 더욱 커졌습니다. 이번 대회가 ‘제2의 김효주’를 탄생시키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기대합니다.”장옥영 퍼시픽링스코리아 대표(왼쪽)와 김효주가 5일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 with 이데일리 시상식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