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5:58:00

'28kg 감량' 풍자, 배신감 느껴지는 식사량..소식좌 되나 "위가 줄긴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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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풍자가 소식하는 일상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