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5:29:45

미국 대표단, 귀국길 중국서 받은 물건 전부 쓰레기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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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한 백악관 직원과 출입 기자들이 보안 우려로 중국에서 받은 출입증이나 일회용 휴대전화를 모두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