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5:30:00
카드 쓰고 은행 서비스 이용하고… “월 8만2500포인트 증정”
원문 보기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신한은행(행장 정상혁)과 함께 신한금융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이하 신한 슈퍼쏠)’ 론칭에 맞춰 ‘신한카드 SOL Plan+(쏠플랜 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 ‘쏠플랜 플러스카드’는 신한은행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면 매월 최대 8만2500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