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30T07:49:00
장특공제 혜택 10명 중 6명, 주택 보유 기간 10년 미만···“시세차익 클수록 혜택 커지는 구조”
원문 보기지난 3월17일 서울 남산에서 아파트 밀집 지역이 보이고 있다. 김창길 기자부동산 양도세의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혜택을 받는 10명 중 6명은 주택 보유 기간이 10년 미만으로 나타났다. 장특공제 대부분이 서울 아파트에 집중된 가운데 매매 차익이 클수록 세금 감면 규모가 커지는 ‘수혜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나라살림연구소가 3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