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23:40:00

우승 날린 끝내기 홈런 아픔 극복했다, 만루 위기 막고 첫 세이브 “웃으면서 오더라, 더 강해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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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서현(22)이 안 좋은 기억이 있는 인천에서 만루 위기를 막아내며 시즌 첫 세이브를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