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30T06:11:05

자현스님의 감정 수업…"나를 지키기 위해 '네 탓'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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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김수환 추기경(1922∼2009)은 생전 자신의 자동차에 내 탓이오 스티커를 붙이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