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4:44:00
'모두 쉿' 손흥민, 월드컵 끝나자마자 혈 뚫렸다! 237일 만에 MLS 첫 골...LAFC, 'LA 더비'서 3-0 대승
원문 보기소속팀으로 돌아간 손흥민(34, LAFC)이 곧바로 불을 뿜었다. 그가 생애 첫 ‘LA 더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마수걸이 골을 신고했다.
소속팀으로 돌아간 손흥민(34, LAFC)이 곧바로 불을 뿜었다. 그가 생애 첫 ‘LA 더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마수걸이 골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