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21:35:00

이정후 동료 내주고 '전설의 아들' 품었다…SF, 라모스 트레이드 득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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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팀 동료였던 엘리엇 라모스를 뉴욕 양키스로 보내는 승부수를 던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과연 샌프란시스코는 어떤 미래를 손에 넣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