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4:16:00 [단독] '친일파 증조부' 하영, 광고계 손절 시작…의류 광고 비공개 전환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 단체 평의원이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광고계 손절도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