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23:20:00
'4년 전 항저우서 결승전 역전패 아픔' 日 감독, "16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목표"로 설욕 노린다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4년 전 대한민국에 패해 준우승에 머문 아쉬움을 곱씹은 21세 이하(U-21) 일본 대표팀 감독이 반드시 홈엣 금메달을 걸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OSEN=강필주 기자] 4년 전 대한민국에 패해 준우승에 머문 아쉬움을 곱씹은 21세 이하(U-21) 일본 대표팀 감독이 반드시 홈엣 금메달을 걸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