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05:53:13

‘프랑스어 못하면 나가라’ 영어만 쓴 에어캐나다 CEO 불명예 퇴진… 反美·親佛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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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위급 대형 항공사 에어캐나다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루소가 ‘이중언어’ 논란 끝에 불명예 퇴진한다. 30일(현지시각) 에어캐나다는 루소 CEO가 올해 3분기 말 퇴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