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10:01:29
현대차 노조 파업 강행 땐 7만대 생산차질…교섭 재개 시점도 불투명
원문 보기현대자동차 노조가 여름휴가가 끝나자마자 파업 강도를 한층 높이면서 현대차의 하반기 생산·판매 계획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부분파업으로 이미 4만2510대의 생산차질이 발생한 데 이어 이달에는 직별 파업시간을 최대 4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리며 누적 7만대의 생산차질이 예상된다.현대차뿐 아니다. 개정 노조법(노란봉투법)을 둘러싼 법적·제도적 불확실성 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