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0:44:35
홀란 월드컵 데뷔전서 2골...노르웨이 4대1로 이라크 제압
원문 보기노르웨이가 파괴적인 공격력으로 아시아 무패 행진을 멈춰 세웠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소속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은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월드컵 득점왕 경쟁에 합류했다.
노르웨이가 파괴적인 공격력으로 아시아 무패 행진을 멈춰 세웠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소속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은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월드컵 득점왕 경쟁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