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8T01:35:57
[단독] 경찰청 압수코인, 결국 두나무가 맡는다
원문 보기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을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맡게 됐다. 국내 주요 디지털자산 보관·인프라 사업자들이 대거 뛰어든 공공 가상자산 수탁사업에서 두나무가 1순위에 오르면서 사실상 사업권을 확보했다. 향후 검찰·관세청·지방자치단체 등으로 확산될 압수·압류 가상자산 외부 위탁 시장에서도 거래소 기반 커스터디가 주요 축으로 부상할지 주목된다. 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경찰청은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평가를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