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08:36:10
사우디 “홍해 수출 송유관 정상화”… 하루 700만 배럴 수송
원문 보기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동서 횡단 송유관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동서 횡단 송유관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서부 홍해로 석유를 수출하는 데에 사용되는 시설이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동서 횡단 송유관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동서 횡단 송유관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서부 홍해로 석유를 수출하는 데에 사용되는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