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2T05:04:17

국회 복귀 앞둔 金총리 "보유세 등 부동산세 개편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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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세제 개편과 관련해 “마지막까지 신중하게 보고 쉽게 결정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라고 원론적인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현 정부 일각에서 보유세 강화 등의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김 총리는 신중한 모습을 유지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지난 1년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