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5:14:00
“골프공처럼 날아가더라” WBC 류현진 울렸던 22세 거포, 홈런-홈런-홈런, 데뷔 첫 3홈런 터뜨리다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젊은 거포 주니어 카미네로(22)가 ML에서 데뷔 첫 한 경기 3홈런을 기록했다.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젊은 거포 주니어 카미네로(22)가 ML에서 데뷔 첫 한 경기 3홈런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