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20:42:00
“분노 폭발 이유 있었다” 손흥민 쓰러뜨린 그 장면…가해자의 황당 변명, "옷 잡으려다 날렸어"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분노에는 이유가 있었다. 평소 감정을 절제하는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이 그라운드에서 이례적으로 폭발한 장면. 그 배경에는 단순한 파울로 넘기기 어려운, 위험한 태클이 있었다. 그리고 그 장면의 당사자가 뒤늦게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