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인데 이렇게 위험한 줄 몰랐다"…돌연 폭발해 화상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순식간에 폭발해 화상을 일으킨 장난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요즘 정말 많이들 가지고 노는 말랑말랑한 스퀴시가 미국에서 폭발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 ▶ 영상 시청 순식간에 폭발해 화상을 일으킨 장난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요즘 정말 많이들 가지고 노는 말랑말랑한 스퀴시가 미국에서 폭발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기사 보시죠.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차 안에 방치되어 있던 스퀴시 장난감이 폭발하면서 10대 청소년이 심각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여름철 뜨거운 차 안에서 장기간 방치된 스퀴시 내부의 젤 성분이 열을 받아서 팽창했고 외벽이 급격히 약해진 상태였었던 건데요. 아이가 차량에 탑승하며 자극을 주자 내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폭발한 겁니다.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들 사이에서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스퀴시나 만두 말랑이 같은 거 가지고 노는 거 정말 유행이잖아요. 대부분 실리콘이나 고무 외벽 내부에 두꺼운 액체 젤이나 점토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런 화학물질들은 열에 취약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화면출처 : 뉴욕포스트 캡처)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