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23:34:25 15억 외인이 1G 만에 사라졌다→6주 이탈 '대체 물색'…'5㎏ 증량' 절치부심, 1순위에게 기회 올까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선발진에 생긴 초대형 공백. 1순위 투수가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