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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30T20:05:00
지금 안우진 아직 100% 아니다 결국 사령탑 냉철한 진단 내렸다
원문 보기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에 관해 사령탑은 아직 100%의 몸 상태가 아니라는 진단을 내렸다. 내년 시즌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안우진은 올 시즌 19경기에 등판, 3승 7패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 중이다. 총 90이닝 83피안타(7피홈런) 30볼넷 106탈삼진 39실점(37자책)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26, 피안타율 0.239의 세부 성적을 마크하고 있다.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는 5차례 해냈다. 안우진은 지난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5실점(5자책)으로 난조를 보이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또 다른 에이스 곽빈과 맞대결이라 더욱 관심을 끈 경기였는데,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