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13:26:03

러시아 본토 때렸다 우크라이나, 사거리 3000km 미사일 실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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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자체 개발한 장거리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의 방산 공장을 타격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자국산 플라밍고 미사일이 밤사이 러시아 볼고그라드 지역의 타이탄-바리카디 공장을 타격했다고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공격 대상 공장이 포병 체계와 미사일 발사 체계 부품을 생산하는 시설 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타격으로 공장 부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고 밝혔다. 플라밍고는 우크라이나 방산업체 파이어포인트가 개발한 장거리 순항미사일로서 최대 사거리가 약 3000㎞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