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3T12:24:00
‘정책 검증’보다 ‘정치공학·이미지’…논란 반복되는 성평등부 장관 인선
원문 보기강선우, 40대 여성 부각했지만‘갑질’ 논란으로 결국 자진 사퇴용혜인은 90년생·워킹맘 강조의제보다 ‘진영 결속 카드’ 해석(왼쪽부터)강선우 의원. 용혜인 내정자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내정한 것을 두고 부처의 본래 역할과 전문성보다 ‘30대 여성’이라는 상징성과 진보진영 연대를 우선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