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15:39:00
38세 한인 ‘싱글맘 노동자’, 美 주지사 후보 경선 돌풍
원문 보기미국 위스콘신주 주지사에 도전하는 한국계 정치인 프란체스카 홍(38·한국명 홍윤정) 후보가 민주당 내 예비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 현역 주의원인 홍 후보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26%를 기록하며 유력 민주당 인사들을 앞지르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