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5:44:00

'골도 도움도 없었는데' 손흥민, 경기 최다 기회창출 5회...LAFC 공격은 그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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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이 공격포인트 없이도 LAFC 공격의 중심 역할을 해냈다. 경기 최다인 5차례의 기회를 만들며 동료들의 슈팅을 꾸준히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