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9:54:20
BTS 정국·대기업 회장 노려 380억 탈취…해킹조직 총책 징역 20년
원문 보기방탄소년단(BTS) 정국과 대기업 회장 등 국내 재력가들의 개인 정보를 빼내 금융 계좌와 가상 자산을 탈취한 해킹 조직 총책에게 20일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다.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대기업 회장 등 국내 재력가들의 개인 정보를 빼내 금융 계좌와 가상 자산을 탈취한 해킹 조직 총책에게 20일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