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06:46:21

"미국은 되는데 한국은 안 된다"...환자 데이터로 진료 돕는 디지털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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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병원에서 치료받는 시간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 시간 동안 발생하는 데이터를 의료진과 공유하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픽스업헬스’ 임상원 대표가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자사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김아름 기자)미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 ‘픽스업헬스’ 임상원 대표는 이데일리와의 최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