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6T05:18:56
세탁건조기가 1순위…삼성전자, 신혼가전시장 판 바꾼다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2026년형 '비스포크 AI 콤보'를 출시했다. 세탁 용량 25kg, 건조 용량 20kg으로 국내 일체형 세탁건조기 중 최대 용량이다. 세탁부터 건조까지 시간을 69분으로 단축했다. 1세대(99분) 대비 30분, 직전 모델(79분) 대비 10분 줄였다. 신제
삼성전자가 2026년형 '비스포크 AI 콤보'를 출시했다. 세탁 용량 25kg, 건조 용량 20kg으로 국내 일체형 세탁건조기 중 최대 용량이다. 세탁부터 건조까지 시간을 69분으로 단축했다. 1세대(99분) 대비 30분, 직전 모델(79분) 대비 10분 줄였다. 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