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7-31T05:55:02

어촌어항공단 남해지사,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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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 남서해지사는 전북 고창군 사업장을 찾아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공단 관계자들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이온음료와 냉감 수건, 폭염 응급처치 용품 등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인 ▲시원한 물 제공 ▲냉방·통풍장치 및 그늘막 설치 ▲체감온도별 적정 휴식 보장 ▲개인 보냉장구 지급 ▲119 신고 체계 구축 등을 안내하고 현장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김종범 공단 남서해지사장은 앞으로도 소관 사업장의 계절별 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 며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 조성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