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2:09:45
‘인체의 신비전’ 獨 하겐스 사망... “내 시신도 표본으로”
원문 보기‘인체의 신비전’(Body Worlds) 전시로 세계적 흥행을 거둔 독일의 해부학자 군터 폰 하겐스(81)씨가 지난 24일 사망했다고 유족들이 27일(현지 시각) 밝혔다. 독일 매체들에 따르면 하겐스는 오랫동안 파킨슨병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
‘인체의 신비전’(Body Worlds) 전시로 세계적 흥행을 거둔 독일의 해부학자 군터 폰 하겐스(81)씨가 지난 24일 사망했다고 유족들이 27일(현지 시각) 밝혔다. 독일 매체들에 따르면 하겐스는 오랫동안 파킨슨병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