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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3-15T12:40:48
'월드챔피언십 3연패' 김가영 "아직 부족…목표 향해 달릴 것"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PBA) 사상 최초로 월드챔피언십 3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은 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의 시...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PBA) 사상 최초로 월드챔피언십 3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은 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