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3T21:00:05
“마이스 현장인력 채용 실패 줄인 비결은 행동 데이터죠”[MICE]
원문 보기“이력서는 화려하지만 행사 당일 나타나지 않는 지원자도 많습니다.”김태연 마이스태프 대표가 행동 데이터 기반 채용 시스템을 만들게 된 계기다. 국제회의와 전시회, 기업 행사 현장에서는 수십 명에서 많게는 수백 명의 단기 인력이 투입된다. 하지만 채용은 여전히 이메일로 이력서를 받고 엑셀로 지원자를 정리하는 방식이 적지 않다.김 대표는 LG CNS에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