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4T08:13:00
‘사표 안 내나, 못 내나’…국무회의장서 마주친 ‘39년 지기’ 이 대통령과 정성호 장관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장관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대면했다. 이날 회의에 개정 형사소송법 공포안이 상정됐지만 이 대통령은 주무부처 장관인 정 장관에게 질문하지 않았고, 정 장관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