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17:10:00

비자 발급만 23일 기다린 로젠버그, 첫 승은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불펜 방화에 승리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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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케니 로젠버그(31)가 불펜진의 방화로 시즌 첫 승 기회를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