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4-18T01:19:07

국힘, 서울시장 후보에 현직 오세훈…민주당 정원오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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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국민의힘은 18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현직인 오세훈 서울시장을 확정했다.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서울시장 예비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하면서 오세훈 후보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결정됐다 고 밝혔다.이는 16~17일 진행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한 결과다. 오 시장은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과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해왔다. 5선 도전 에 나서는 오 시장의 상대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후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