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1:47:07
키옥시아 직원 600명, 평균 100억원대 자산가 됐다
원문 보기현재 시가총액 50조엔으로 일본 시총 1위에 오른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에서 수백명의 백만장자가 탄생했다고 닛케이가 28일 보도했다. 과거 용접공이나 기술자로 일했던 전직 직원들까지 포함해 과장, 부장급 직원들이 2018년 스톡옵션을 받은 결과다.
현재 시가총액 50조엔으로 일본 시총 1위에 오른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에서 수백명의 백만장자가 탄생했다고 닛케이가 28일 보도했다. 과거 용접공이나 기술자로 일했던 전직 직원들까지 포함해 과장, 부장급 직원들이 2018년 스톡옵션을 받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