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00:36:49

'헤이 주드' 벨링엄, 멀티골로 잉글랜드 4강행 견인...‘괴물’ 홀란 침묵

원문 보기

‘잉글랜드 축구의 희망’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두 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를 월드컵 4강으로 이끌었다. 반면 득점왕 경쟁을 벌이던 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은 잉글랜드 수비에 막혀 이번 대회 처음으로 골을 넣지 못했다.잉글랜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